[북경 10월 27일발 신화통신] 27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룰라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브라질 대통령으로 련임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룰라 대통령은 중국-브라질 관계를 추동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최근년간 나와 룰라 대통령은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왔고 손잡고 더욱 공정한 세계와 더욱 지속 가능한 지구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국-브라질 운명공동체 구축을 이끌어 새로운 진전을 이룩했으며 량국관계의 글로벌성, 전략성, 장기성은 더욱 두드러져 글로벌 남방국가들의 단결협력의 모범으로 되였다. 나는 중국-브라질 관계의 발전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룰라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중국-브라질 운명공동체 건설을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며 량국의 전방위 전략적 협력을 위해 더욱 넓은 전망을 개척하고 량국 인민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증진시킬 용의가 있다.
같은 날, 국가 부주석 한정이 브라질 부대통령으로 련임된 알크민에게 축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