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7일발 신화통신] 27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일본 전 총리인 후쿠다 야스오의 유족에게 조전을 보내 후쿠다 야스오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고 유족들에게 위문을 전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후쿠다 선생은 신의와 담당이 있는 일본 정치가이자 중국인민의 오랜 벗으로 장기간 중일 친선을 념두에 두고 정확한 력사관을 견지했으며 재임기간 중국과 중일 네번째 정치문건을 체결하여 량국관계 발전에 중요한 원칙을 명확히 했다. 후쿠다 선생은 박오아시아포럼 리사장으로 지낸적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교류협력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중국은 후쿠다 선생이 중일관계와 아시아의 발전을 위해 한 기여를 명기할 것이다. 유족들이 후쿠다 선생의 유지를 이어받아 중일 친선 사업에 계속 힘쓰길 바란다. 일본 집권자들이 로세대 정치가의 심혈과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중일 4개 정치문건을 고수하며 쌍무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절실히 수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