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연길시문화방송텔레비죤과 관광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2019년 음력설 휴가기간에 연길시 관광객 접대수는 루계 23.2만명으로 동기대비 7.9%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3억원으로 동기대비 7.1% 성장했다.
음력설 휴가 기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이 정상 개방되였다. 이번 관광절은 ‘만발한 진달래’를 주제로 했고 ‘광해+빙설+3D등불쇼’를 두드러지게 했으며 민속, 변경, 공룡 등 요소를 융합시켜 얼음조각, 눈조각과 몽환적 등불쇼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드모아민속휴가마을은 겨울철 혜택활동을 출시하여 음력설 기간 접대 관광객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