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선 “자웅대결” 적대적분위기 점차 짙어
2012년 12월 03일 13: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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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선 “자웅대결” |
한국대선은 이미 정식으로 시작되였으며 새누리당 박근혜와 민주통합당 문재인은 “자웅대결”을 벌여 유권자쟁탈전을 전개했는데 대선에서 퇴출한 안철수를 지지하던 사람들의 흐름이 제일 큰 변수로 되였다. 이 두 후보는 청와대에 입주하기 위하여 서로 결점을 폭로하는 방식으로 공격하며 더욱 많은 지지를 얻으려고 했다.
대선이 정식으로 시작한 제3일인 11월 29일에 여당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이 집정할 때 “부동산정책이 실패하고 대학생 학비가 급등했으며 량극화현상이 엄중했다”고 비난했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박근혜가 “리명박정부에서 진행한 4대강산업개발, 재정적자 증가, 부유층 감세”등 문제에서 공동책임을 져야한다고 공격했다. 박근혜는 문재인이 “실패정권의 최고핵심”이고 “국가를 량극화”시켰다고 공격했으며 이에 문재인은 박근혜가 “유신독재세력의 잔여대표”이고 “0점정부의 공동책임자”라고 반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