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채무협상 이루어지지 않아, 유로존 재무장관 계속 론의
2015년 07월 13일 13: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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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쉘 7월 12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수용, 조소나): 9시간의 담판을 거쳐 유로존 재무장관회의가 12일 새벽 잠시 휴회했다. 회의는 그리스채무문제에 대해 일치한 합의를 보지 못했고 재무장관들은 현지시간 12일 11시에 계속하여 론의를 진행한다.
유로그룹 의장 예룬 데이셀블룸은 회의후 재무장관들은 그리스가 제출한 지원협의 초안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이 초안의 "믿음성" 및 그리스 정부에 대한 "믿음"문제에 대하여 토론했다. 토론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12일 계속하여 토론할것인데 "회의가 아주 힘들게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알려진에 의하면 성원국들의 분기가 너무 커 잠시 휴회했다고 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핀란드는 그리스에 대한 자금원조를 거절했고 독일은 그리스가 지원협의를 수정할것을 요구했는데 내용에는 500억유로의 국유자산을 채무를 갚는데 사용하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그리스는 "잠시" 유로존을 적어도 5년간 리탈하여 채무구조를 조절해야 한다는 등이 포함된다.
계획에 따르면 현지시간 12일 오후 유로존 지도자 정상회담과 유럽동맹 지도자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그리스채무문제에 대하여 토론하게 된다. 유럽동맹 지도자는 일전 이는 지원협의를 달성할수 있는 마지막 기한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