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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문화칼럼132] 지역화에 대한 재고(再考)
이란 외무장관, 이란의 석유수출 보장은 이란 핵협의 수호의 최저선
2019년 08월 06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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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자리프 외무장관이 5일, 이란이 매일 280만배럴의 원유를 수출할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를 계속 리행할수 있는 최저선이라고 밝혔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 핵협의에서 이란에 한 언약을 리행할 것을 유럽 국가들에 재차 호소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유럽국가들이 이란의 석유 수출뿐만 아니라 이란의 자금 류통과 일련의 협력 언약도 지키지 못했다고 하면서, 언약 리행 상황이 미국에 의해 주도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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