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 학생모집과 재무정보 진일보 공개한다
2016년 03월 29일 13: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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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8일발 신화통신: 교육부는 28일 “2015년 교육부 정부정보공개사업 년도보고”를 발표하여 지난해 교육령역의 정보공개사업정황에 대해 전면 정리하고 다음 단계에는 계속하여 본 부문의 정보공개사업을 세분화하고 보완하며 대학교 학생모집과 재무 등 중점령역의 정보공개를 심화할것이라고 명확히 했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학교정보공개사항목록”을 계속하여 깊이있게 실시하고 대학들을 독촉하여 “목록”요구에 따라 여러가지 정보를 공개하고 에누리없이 하며 변통하지 않도록 한다.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요구와 결부하여 목록에 대해 적시적인 갱신을 진행한다. 대학교 학생모집과 재무정보 공개를 계속하여 심화하고 각 지역을 지도하여 중소학교 정보공개를 추진한다. 동시에 대학교 정보공개사업에 대한 감독검사기제를 개혁, 보완하고 제 3자 평가의 적극적인 역할을 계속하여 발휘하고 교육정보공개사업의 감독과 지도를 강화하며 여러가지 사업이 실제적으로 락착되도록 확보한다.
“보고”고 보여준데 따르면 2015년, 교육부는 대학교 학생모집 “열가지 공개”를 전면적으로 추진한 동시에 대학교 자주적학생모집, 시험가산점수험생 자격공시 등의 공개도를 중점적으로 확대했다. 모집절차, 자문 및 신소경로, 중대위법사건 및 처리결과, 모집신입생재조사결과 등에 대한 진일보로 되는 세분화를 통해 모집과정의 투명도를 제고한다. 자주적학생모집방면에서 통일적인 자주적학생모집정보관리시스템을 건립하는것을 통해 등록, 감사, 심사, 모집 전반 과정의 공개를 실현한다. 2015년, 교육부의 “해빛대학입시”플랫폼이 공시한 자주적학생모집 등록자수는 16.2만명인데 그중 1.1만명을 모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