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이 보는 "향후 10년 개선해야할 점", 빈부격차 1위
2012년 11월 13일 14: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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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우리 나라는 경제가 안정적이고도 비교적 빠르게 발전했고 개혁개방이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인민생활수준이 현저히 제고되고 민주법제건설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였다.
하다면 중국인들은 향후 10년간 어떤 문제점들이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있는가?
지난주 《중국청년보》 사회조사센터는 "향후 10년간의 중국의 발전을 어떻게 전망하느냐?"주제로 전국 31개 성과 시, 자치구의 1만 1405명의 네티즌들을 대상해 온라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56.6%의 네티즌들이 중국 향후 10년의 발전에 신심이 있다고 답했고 아울러 52.6%의 피조사자들이 자기의 향후 10년의 생활에 신심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서 향후 10년간 중국인들이 가장 현저한 개선을 기대하는 령역은 《의료》가 68.8%로 첫번째 순이였고 다음으로 "교육"(62.8%), "식품안전"(60.3%), "수입분배"(56.7%), "주택"(53.5%), "반부패"(53.4%), "양로"(52.1%), "사회보장"(50.4%), "환경보호"(46.3%), "취업"(43.5%) 순이였다.
근년래 경제사회의 쾌속발전과 함께 일부 사회문제들과 사회모순들이 날따라 주목받고있다.
이번 조사에서 공중들이 중국 향후 10년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문제들로 "엄중한 빈부격차"(75.4%), "제약을 받지 않는 권력"(59.4%), "고수입층의 앉아서 재산불리기"(52.8%), "생태환경악화"(52.6%), "약세군체리익이 침해받는것"(50.3%), "늦은 경제발전속도"(31.3%), "국제환경긴장"(28.2%), "인구로 인한 보너스 감소"(27.0%) 순으로 제기됐다.
"개혁"은 전 사회의 핵심단어로 개혁에 대한 공중들의 웨침소리는 날로 강렬해지고있다. 조사가운데서 72.7%의 네티즌들은 향후 10년간 새로운 개혁이 있기를 기대했으며 그중 38.0%의 네티즌들은 개혁을 "매우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10년간 공중들이 가장 바라는 개혁은 "수입분배개혁"이 66.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반부패기제의 개혁"이 57.8%, "경제체제개혁"이 53.5%로 세번째로 많았다. 뒤이어 "행정관리기제개혁"(47.9%), "정치체제개혁"(44.6%), "사법체제개혁"(40.9%), "공공재정개혁"(40.6%), "농촌개혁"(39.7%)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