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난구제 개발 사업회의 북경에서
2013년 12월 27일 09: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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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난구제 개발사업회의가 25일 북경에서 여렸다.
구무원 가난구제 판공실 류영부 주임은 회의에서 전국 농촌가난구제 정보시스템을 다그쳐 구축하고 동태 관리를 실시하며 현이상 가난구제자금 정보 공개 제도를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류영부 주임은 비곤지구와 기업소의 대출과 융자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금융 가난구제 제도를 완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가난구제 사업에 대한 중앙의 투자가 대폭 늘어나 3백 94억원에 달하고 중앙 복권 공익자금에서 12억원을 조달해 총 4백 6억원을 가난구제 사업에 투자되였다.
류영부 주임은 래년에 구체적인 가난구제 기제를 구축하고 농촌 가구를 방문하여 빈곤상황을 료해하고 서류를 작성하며 전국 농촌가난구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동태관리를 강화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류영부 주임은 빈곤인구에 대한 동태관리를 실시하고 가난구제 대상을 제때에 동태관리에 넣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