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운동대회] 6240명 선수, 17개 경기종목과 178개 공연종목 참가
집단종목 처음으로 한족선수에게 개방
2015년 07월 20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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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호트 7월 20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부인바야르): "이번 소수민족운동회는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단, 해방군대표단, 대만대표단의 6240명 선수가 17개 경기종목과 178개 공연종목에 참가하며 규모가 가장 크다. 또 소수민족전통체육의 진일보 발전과 추진을 위해 이번 경기 종목의 단체종목과 공연종목은 한족선수에게 일정한 비례로 개방하였다. 하여 이번 운동회는 어떤 의미에서는 이미 소수민족운동회의 범주를 벗어난 중국 56개 민족의 공동의 민족운동회가 되였다". 기자는 어제 오후 내몽골자치구민족사무위원회에서 개최한 "제10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 준비사업정황 통보회"에서 상술한 정보를 입수하였다.
내몽골자치구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당조성원 조연영은 현재 경기장의 건설과 개조가 이미 완성되였고 경기에 필요한 기자재도 모두 준비되였으며 재판원선정사업도 완성되였고 보조재판원훈련도 이미 끝났으며 경기공연활동 일정도 이미 편성이 끝났다고 소개했다. 오르도스시의 35개 기관단위에서 대표단과 향항, 호문, 대만 손님 맞이를 책임지고 참가인원의 식사, 주숙, 일정 방안을 진일보 세밀화 하였다. 또 18개 호텔을 선정하여 민족운동회 접대호텔로 지정하고 12000여명의 숙식과 선수촌도 이미 사용에 투입되였다. 12000여명 경기봉사자들에 대한 기초훈련 사업도 완성되였고 사업대응부문이 이미 실전훈련에 진입하였다. 중앙, 각 성시 주요매체, 자치구 여러 매체와 오르도스시 매체 기자 800여명을 요청하고 운동회 로고, 마스코트, 주제가와 준비진전정황을 발표하였다.
조연영은 내몽골이 이번 소수민족운동회 주최권을 획득한것은 당중앙, 국무원의 내몽골에 대한 믿음과 격려라고 하면서 우리는 당중앙, 국무원의 요구 배치와 이번 류연동부총리의 지시에 따라 더 세밀하고 완벽하게 준비사업을 잘하여 이번 운동회가 안전, 단결, 절약, 열애의 민족체육성회로 되게 함으로써 전국 각 민족 인민에게 만족할만한 답안지를 제출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