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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농촌의 전면 진흥을 추진하자(사설)

2019년 02월 20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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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강대하려면 농업이 반드시 강해야 한다. 중국이 아름다우려면 농촌이 반드시 아름다워야 한다. 중국이 부유하려면 농민이 반드시 부유해야 한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중공중앙, 국무원은 <농업 농촌 우선 발전을 견지하고 ‘3농’사업을 잘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을 공개발부했다. 이는 새 세기 이래 당중앙에서 련속 16차례 발부한 ‘1호문건’으로 우리가 새 시대 ‘3농’사업을 잘하고 농업의 전면 격상, 농촌의 전면 진보, 농민의 전면 발전을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준거를 제공해주었다.

올해의 ‘1호문건’은 ‘3농’발전의 새 형세에 립각하고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에서 ‘3농’사업이 반드시 완성해야 할 절대적 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국내외의 복잡한 형세변화가 농촌개혁발전에 제출한 새로운 요구에 적응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사업의 전반 기조를 확고하게 틀어쥐는 것을 두드러지게 하며 고품질발전요구를 락착하고 농업 농촌의 우선 발전의 총적 방침을 견지하며 농업 농촌 발전의 새로운 형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 여러가지 절대적 임무의 락착을 틀어쥐는 것은 올해와 래년 두해의 ‘3농’사업을 잘하는 데 그 의의가 중대하다.

2018년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하는 시작의 해이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지도 아래에서 농업발전은 안정 속에서 진보했으며 빈곤퇴치난관공략전 3년행동의 시작은 량호했고 농촌건설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농촌개혁은 깊이 있게 추진되였고 농촌사회는 조화와 안정을 유지했다. ‘3농’이 계속하여 좋은 형세로 발전하는 것이 더 한층 공고히 되여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과 사회 대국면의 안정을 유지하는 데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당면, 경제하행압력이 커지고 외부환경에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형세가 복잡해질수록 ‘3농’사업을 잘하는 것은 더욱 특수한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바로 현재를 보면 농업은 여전히 ‘4화동보(四化同步)’의 취약한 부분이고 농촌은 여전히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의 단점으로 되고 있다. ‘3농’이라는 이 기본판을 안정시켜야 효과적으로 여러가지 위험과 도전을 대응함에 있어서 주동을 쟁취하고 전반 사업을 잘하는 데서 저력을 증강시킬 수 있다.

2020년까지 농촌개혁발전임무의 순조로운 완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중앙이 전체 인민 특히는 억만 농민들에 대한 장업은 승낙이며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품질 및 사회주의현대화의 품질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며 인민대중들 속에서의 우리당의 위신과 관계된다. 우리는 반드시 ‘3농’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을 전당 사업의 최고 중점사업으로 삼고 견지하고 동요하지 말며 중점을 틀어쥐고 단점을 미봉하고 토대를 다져 향촌 전면 진흥을 추동하고 농업농촌의 현대화를 재빨리 추진해야 한다.

전문보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9-02/20/nw.D110000renmrb_20190220_4-01.htm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