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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문물 서주 청동기 '호영(虎鎣)' 국가박물관에 등장

2019년 01월 30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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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문물 서주 청동기 '호영(虎鎣)' 국가박물관에 등장

1월 29일, 관중들이 국가박물관에서 '호영(虎鎣)'을 참관하고 있다. 

이날 '호영: 새 시대·새 운명' 전시가 국가박물관에서 개막되였는데 해외에 백여년 동안 류실된 서주 청동기 '호영'이 처음으로 국내의 광범한 관중들과 만났다. 전문가의 연구감정결과 '호영'은 서주말기 문물로서 중요한 력사, 과학,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한다. '호영'은 원래 청조 궁에서 소장하고 있다가 1860년 영국 군관 할리 에빈스에 의해 략탈되였고 그 후 그의 가족이 소장했다. 2018년 3월, '호영'이 영국에서 경매한다는 소식이 퍼지자 국가문물국은 즉시 여러면에서 사업을 전개해 '호영'의 상환 및 조국 귀환을 추동했다. 각측의 공동한 노력하에 11월 23일, 중국 국가박물관 사업일군이 '호영'을 안전하고 순리롭게 북경까지 가져왔다. 12월 국가문물국은 이를 국가박물관에 넘겨 소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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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