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첩보기관 해킹프로그람 구매, 국민 감청은 부인
2015년 07월 16일 13: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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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회 한 의원은 14일, 한국국가정보기관이 한 이딸리아회사로부터 해킹프로그람을 구매하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정보기구는 한국 국민에 대한 감청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집정당 새누리당 의원 리철우는 이 사건에 대하여 페문회의를 한후 매체 기자들에게 한국국가정보원이 회의에서 여러 국회의원들에게 이 정보기관이 확실히 감청프로그람을 구매한적이 있는데 목적은 한국의 인터넷전쟁능력을 높기기 위한데 있다고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리철우는 한국국가정보원이 2012년 1월과 7월 "해킹단체"라는 이딸리아 감청프로그란판매상으로부터 해킹프로그람을 구매하고 20명에게 사용하도록 나눠줬다고 말했다. 이 해킹프로그람으로 컴퓨터데터를 해킹하고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원격조종할수 있다.
한 군대측 관원은 한국련합통신사 기자에게 "해킹단체"회사는 2013년 3월 한국군대중의 전문 조선을 감청하는 부대를 방문하고 이 부대에서 어떻게 이 해킹프로그람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실연했다고 말했다. 이 군관은 한국부대는 이 프로그람을 구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국 국가정보원은 이번에 구매한 해킹프로그람은 단순히 연구가 목적이므로 한국 국민 감청에 사용한적이 없었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한국련합통신사는 많은 한국인들은 이 말을 믿지 않는데 그 리유는 국가정보원이 일전 여러번 정치인, 기자 등 사람들을 감청했었기때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