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점유률 확보 위해 삼성 상품권 등 교환 서비스 제공
2016년 10월 14일 13: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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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한국 삼성회사는 노트7 휴대폰 생산을 중단했는데 회사수입이 엄중한 영향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점유률을 유지하기 위하여 삼성은 한국에서 상품권과 통화료 증정 등 서비스 조치를 취해 노트7 사용자들이 삼성 기타 모델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도록 흡인하고있다. 노트7 교환을 하는 사용자들은 3만한화(인민페 178원)의 상품권을 획득할수 있고 이것으로 기타 모델의 삼성휴대폰을 구매할수 있으며 노트7을 기타 삼성 스마트폰으로 교환하는 사용자들은 7만한화(인민페 415원)의 통화료를 획득할수 있다. 노트7은 한국에서 880딸라(인민페 5918원)의 가격으로 판매되였다.
삼성은 미국에서 “친절한” 환불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삼성은 미국사용자들에게 방화회수함과 장갑을 보내 안전하게 휴대폰을 환불할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의 질타와 비웃음을 받았다. 노트7 회수사건의 영향으로 삼성전자는 12일 제3분기 리윤예측을 조정할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 리윤은 전에 예측한것에 비해 23억딸라 하강했는데 하강폭도는 30%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