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랑비바람을 엄하게 막아야
2013년 01월 22일 13: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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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우리 나라가 매년 식탁에서 랑비하는 식량의 수량은 거대하고 “혀끝에서의 랑비”는 사람을 놀라게 한다고 한다. 더욱 우려를 느끼게 하는것은 랑비의 바람이 단지 “혀끝”에서만 그치지 않는다는것이며 조성된 영향 또한 돈과 재물을 제멋대로 쓰는데만 그치지 않는다는것이다.
어떤 접대연회는 료리를 절반 먹고 절반 버린다. 어떤 회의나 경축대회는 성급(星级)호텔에 들고 고급선물을 발급한다. 어떤 회의청사는 과도하게 크고 기백이 비범하다… 공금랑비, 사치의 바람에 대해 인민군중들은 극도로 미워한다. 이는 단지 사회풍기를 나쁘게 하는 고질일뿐만아니라 정치공기를 오염시키는 “고질”이기도 하다.
랑비바람을 엄하게 막으려면 먼저 공금랑비를 정돈하는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것은 공무의 기발을 든 이런 “호주머니에 넣지 않는” 공금랑비는 탐오수뢰에 비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는 않지만 똑같이 악렬한 행위이기때문이다. 모택동동지가 말한것처럼 “탐오와 랑비는 거대한 범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