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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도로려객운수 “인터넷+려객운수”모식 도입

“일체화봉사” 출행객 편리 도모

2017년 02월 06일 09:2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길시 교통운수부문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연길시는 려객운수선로뻐스를 4060대를 투입했는데 수송한 려객은 연인수로 5만 3300명이다. 한편 이 도시공공뻐스는 매일 652대 투입운영되였는데 수송한 려객은 연인수 63만 8000명이다. 교통운수부문은 “인터넷+음력설려객운수” 등 봉사로 려객들의 표구매와 출행에 편리를 도모했다.
새해부터 연길시 각 려객운수역에서는 처음으로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설치해 려객들이 쉽게 표를 구매하게 했다. 자동발매기는 인터넷으로 예매한 표를 찾을수 있고 직접 구매할수 있으며 또한 핸드폰으로 이차원바코드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지불할수 있고 5일전의 표를 예매할수도 있었다.

“일체화봉사”로 출행객들의 편리를 도모했다. 기차역, 고속렬차역, 려객운수역, 공항 등 려객 터미널을 잇는 공공뻐스의 배차를 보장하고 운영차량을 증가하고 운행회수를 증가하며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조치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하게 려객을 수송하였다. 고속렬차역의 부분 공공뻐스선로 운영시간을 원래의 22시에서 23시로 연장했고 매일 고속렬차역과 공항 등 장소에 단속인원을 배치해 불법운영을 차단했다.

연길시 각 려객운수역에서는 음력설려객운수안내소를 설치하고 음력설려객운수감독전화를 공개하여 려객들이 반영한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했다. 연길시 운수관리소에서는 려객운수역 감독관리강도를 강화하여 음력설려객운수사업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진행되도록 하였다. 근로자들을 위한 “전문직통차”를 증가하고 대학교, 용인업체 등에 편리한 봉사를 제공하여 학생과 근로자들이 음력설기간 안전하고 신속하게 고향으로 돌아갈수 있게 하였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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