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순환경제, 초보적인 효과 보여
2014년 11월 03일 09: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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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중국 순환경제발전론단”이 11월 1일 북경에서 열렸다.
관계 부문 책임자와 전문가, 학자들은 당면 우리나라 공업화와 도시화의 쾌속 발전 수요와 국내 자원, 환경 감당력간의 모순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순환경제 발전은 우리나라 경제발전방식 전환의 올바른 방향이라고 인정했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청화대학 교수인 김용은, 페기자원을 효과적으로 재활용한다면 부분적 초생자원을 대체할 수 있어 “자원과 상품, 페기물, 재생자원”의 순환발전 도식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자원재활용 예비를 충분히 발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순환경제 발전 과정에서 정부는 총괄적 계획, 협력 추진 방식을 취하는 한편 순환경제 계획 정책 제정을 통해 기업을 주력으로 하는 시장 력량의 건설 참여를 이끌어내고 시장자원배치의 결정적 역할과 정부의 조절통제 인도 역할을 결부시켜 공동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갈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