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데이터 조작행위 단호히 예방 제지시킬것이라
2017년 01월 22일 15: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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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료녕성 진구발 성장이 정부사업보고를 하면서, 료녕성 관할 시와 현의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기간 재정 데이터 자료에 조작현상이 존재한다고 지적해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료녕성의 재정 데이터 조작문제와 관련해 재정부 관련책임자는, 료녕성에서 재정 데이터 조작현상이 존재한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자체의 허점을 감추지 않으며 잘못을 두둔하지 않은 것은 매우 긍정할만한 일이라고 표하였다.
관련 책임자는, 재정부는 앞으로 진일보 조치를 취해 재정 데이터 조작현상을 단호히 방지하고 제지시킬것이라고 표하였다.
이 책임자에 따르면, 근년래 재정부는 지방재정 수입 질 문제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종합적 시책을 통해 지방 재정 데이터 조작현상을 방지하고 있다.
재정부는, 수입예산에 대한 구속성을 예기성으로 전환시키고 정부 수입 예산에 대한 심사평가를 느슨히 하였다.
재정부는 법에 따라 재정수입을 조직할것을 요구하고 허위징수, 공전 등 방식으로 재정수입을 변칙적으로 늘리는것을 엄금하며 자동 보상기제를 건립 건전히 하였다.
또한 재정부는, 수입 질을 심사 범주에 포함시키고 비교적 큰 권력을 줌으로써 지방에서 재정수입을 여실히 하고 수입 질을 높이도록 고무격려하였다.
앞으로 재정부는 료녕성을 비롯한 지방재정 수입 운행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업무 지도와 감독검사를 가일층 강화하게 된다.
또한 재정관리 업적과 성과 심사와 격려기제를 진일보 완비화하고 심사결과 응용을 강화하며 심사의 긍정적 격려 역할을 강화하고 각급 재정수입을 여실히 하도록 지방을 적극 인도하게 된다.
한편 문책강도를 강화해 법과 규정에 따라 허위로 날조하는 지방과 관련인원의 책임을 추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