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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기쎈터: 음력설운수 기차표 구매시 6가지 사기 조심해야

2019년 01월 14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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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1월 13일발 신화통신: 2019년 음력설운수가 곧 다가오면서 많은 승객들이 전화 혹은 온라인을 통해 기차표를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불법분자들은 이 기회를 빌어 각종 사기극을 꾸며 승객들의 재물을 훔치려 하고 있다. 심천시 반전신망사기쎈터는 최근에 나타난 사건을 총결해 광범한 승객들이 기차표를 구매할 때 아래의 6가지 경우에 조심할 것을 건의했다.

첫째는 가짜 사이트에서 ‘특가표’를 구매하는 것이다. 불법분자들은 가짜사이트를 만들어 기차표 할인 혹은 100% 구매로 소비자를 유인한다. 유인에 성공한 후 그들은 소비자 정보가 완전하지 않다는 리유로 은행카드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해 재물을 훔친다.

둘째는 ‘암표거래상’의 대여구매이다. 불법분자들은 ‘암표거래상’으로 사칭해 기존 가격보다 100원, 200원 비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암표거래상’은 기존의 기차표 우의 정보를 사진수정앱으로 고친 후 사기행동을 하는 것이다.

셋째는 ‘택배원’이 집으로 기차표를 배달하는 것이다. 차표구매에 성공했다면서 ‘택배원’이 집으로 차표를 배달하는 수단을 리용해 구매자와 지정한 장소에서 만남을 약속하고 구매자 친구가 은행 문앞에서 대기하다가 전화를 받은 후 입금을 하도록 한다. 다음 휴대폰앱으로 구매자 휴대폰번호를 사칭해 친구에게 전화해 입금하라고 통지하여 구매자와 친구가 미처 련락을 하기도 전에 재산을 사취한다.

넷째는 은행카드 비밀번호 사기이다. ‘고객서비스원’으로 사칭해 소비자가 지정한 계좌로 돈을 입금하게 하거나 혹은 구매자가 온라인지불에 미숙한 점을 리용해 은행카드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이런 정보를 훔쳐간 후 카드내 잔금을 사취하여 목적을 이룬다.

다섯째는 기차표 보증금 사기이다. 그들은 ‘고객서비스원’으로 사칭하여 일정한 보증금을 내야지 기차표를 넘길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마침 소비자가 급하게 표를 가지고 싶어하는 심리를 리용해 보증금을 사취하는 행동이다.

여섯째는 기차표 송금 사기이다. 그들은 ‘고객서비스원’으로 사칭해 각종 리유를 대여 정규적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제3측 안전지불 사용을 거부한다. 혹은 기차역 내부 사업일군을 사칭해 개인계좌에 직접 입금을 하도록 유인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