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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교사 유치원 어린이에게 피임약 먹인다? 경찰측 통보→

2023년 06월 20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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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 “녀교사가 어린이에게 피임약을 먹인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공개되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sns플랫폼은 ‘스팸유닛’이라는 단체방의 채팅기록을 폭로했는데 채팅기록에는 ‘소문제수(小问题水)’라는 이름의 쇼훙쑤(小红书) 네티즌이 자신을 유치원 교사라고 주장하면서 직무편리를 리용해 어린이에게 피임약을 먹였다고 말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네티즌은 “모든 어린이들이 나한테 심하게 체벌을 당했고 하루 한명씩 그들의 밥에 피임약을 넣었는데 그들은 커서 망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쇼훙쑤는 이미 경찰측에 신고했고 이 네티즌 계정도 차단되엿다고 말했다.

20일, 태원시공안국 행화령구국 공식sns @핑안행화령은 이 네티즌의 실명 전모(남, 30세, 산서성 태원시 출신)씨 본인은 유치원 교사가 아니며 본인과 친족 모두 유아교육 종사경력이 없으며 그의 피임약구매사실을 발견하지 못했고 태원시에서도 어린이에게 피임약을 먹이는 관련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 이 사람은 타인의 눈길을 끌기 위해 지난 19일 한 SNS에 관련 글을 올린 후 닉네임을 탈퇴하고 잠적했다고 한다. 현재 용의자 전씨는 경찰에 의해 법에 따라 형사구류되였다.

그렇다면 만약 어린이가 피임약을 실수로 복용하면 어떤 결과가 있을가?

전문가에 따르면 어린이가 실수로 피임약을 복용한 후 두통, 현기증, 혼수, 심지어 2차 성징의 조기발달을 포함하여 가볍거나 심각한 독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종류의 약물은 어린이가 실수로 복용하는 일반적인 약물중 위험도가 높으므로 어린이와 멀리 떨어진 곳에 보관해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