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쵸몰랑마봉 정상에 오른 녀성 작고, 키 1.50메터
2016년 10월 25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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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첫번쨰로 쵸몰랑마봉 정상에 오른 녀성, 일본 등산가 다베이 준코가 20일 향년 7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일본방송협회(NHK)의 24일 보도에 의하면 다베이 준코는 4년전 암으로 확진받은후 치료와 등산활동을 병행했다고 한다.
다베이 준코는 1975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쵸몰랑마봉 정상에 오른 녀성으로 되였다. 보도에 의하면 그녀의 키는 그저 150cm밖에 안되였다고 하는데 어릴 때 학교에서 조직한 단체등산활동을 계기로 이 운동을 즐기게 되였고 일생을 견지해왔다고 한다. 그녀는 각 7대주 최고 정상에 오른 전세계 첫번째 녀성이다.
다베이 준코는 세계등산운동의 열정적인 지원자로서 등산활동이 상업성질이 아닌 운동분위기가 다분해지기를 희망했고 다년간 쵸몰랑마봉 생태환경 보호활동에 참가했으며 “쵸몰랑마봉을 조용하게 만들어주세요” 라는 명언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