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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중국공민 7만여명

2014년 04월 04일 10:1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사람들이 한국의 드라마와 음악 그리고 한국의 시체멋을 좋아하는외 요즘 한국에 가는 목적이 또 따로 생겼다. 바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에서 운전면혀증을 취득하려면 그 비용이 한국의 2배에 달하며 거기에 또 1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야 되는데 많은 중국관광객들은 아예 한국에서 적은 비용으로 짧은 시간내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중국사람들은 한국의 류행음악, 드라마와 화장품에 흥미를 느끼고 또 운전면허증까지 쉽께 취득할수 있어 좋다고들 한다.

서울 교외의 한 운전학교에는 200여명의 중국에서 온 학원들이 강의를 듣고있었다. 수업을 하는 교원은 한국어로 강의하기에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중국사람들은 텔레비죤스크린을 통하여 강의내용을 알수가 있다. 텔레비죤스크린에는 중문으로 된 필답문제가 뜨고있다.

46살에 난 왕영방은 한국의 운전학원에서 운전을 배우고 있는 중국사람이다. 그는 한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한후 중국에 가서 다시 중국의 면허증으로 바꾸면 된다고 했다. 그는 또 자기는 한국에서 운전학원에 온 첫날부터 겸직번역일군이 부족하여 신체언어로 강사와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

35세 난 가정주부 고란애는 자기는 친구들에게 한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쉽게 취득할수 있어 좋으니 한국에 가서 운전면허를 따라고 말했다고 했다. 한국은 운전면허증 발급 관련규정을 느슨하게 하기때문에 훈련시간을 13시간으로 단축하였고 그 가운데 6시간의 운전실기시간이 포함되여있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7만여명의 중국공민이 한국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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