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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가지 나쁜 습관 많을수록 ‘단명’! 당신은 어떠한가?

2023년 03월 28일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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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부족

운동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은 신체의 면역력과 질병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리고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장기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설탕, 콜레스테롤, 트리클리세라이드(甘油三酯), 뇨산 등 물질을 대사하는 신체능력이 약해져 혈관내에 ‘쓰레기’가 점차 축적되면서 죽상경화반이 형성되기 쉽다.

2. 다리를 꼬고 앉기

많은 사람들이 10초 이상 앉아있으면 저절로 다리를 꼬고 자기도 모르게 떨기 시작한다.

이러한 앉은 자세는 골반이 기울어지게 하고 척추의 위치가 바르지 않게 하며 신체의 옆구리 근육도 항상 늘어나거나 팽팽하게 조여진 상태에 처하게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지나면 허리 근육의 피로, 척추 측만증 등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다리를 꼬는 것은 또한 정맥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한쪽 다리가 다른 다리를 누르고 있어 하지정맥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정맥류를 악화시키며 심지어 정맥혈전을 유발할 수도 있다.

3. 오래 앉아있기

3시간 이상 움직이지 않으면 오래 앉아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오래 앉아있으면 돌연사위험이 높아진다!

컴퓨터 앞에 장시간 앉아 움직이지 않으면 하지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하지정맥혈전이 형성될 수 있으며 운동중 혈전이 떨어져 페경색의 위험이 증가하고 돌연사를 유발할 수 있다.

장시간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혈액점도가 증가하여 심뇌에 대한 혈액 공급이 부족하여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오래 앉아있으면 요추의 부담이 증가하고 디스크위험이 증가하여 요통과 다리 통증, 보행장애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물을 너무 적게 마시기

갈증을 느낄 때 체내 수분 손실량은 체중의 1%로 신체기능이 영향을 받기 시작한다.

수분손실량이 2%에 도달하면 갈증이 뚜렷해지고 소변, 땀, 타액이 감소하고 혈액 점도가 증가하며 혈전이 형성되여 심경색, 뇌경색 및 기타 심혈관 및 뇌혈관 사건의 위험이 증가하고 인체의 운동 및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또한 억압감 및 식욕감소를 동반하게 된다.

수분손실량이 3~6%에 도달하면 몸이 매우 불편하고 피부가 건조하며 목소리가 쉬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며 혈압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으며 온몸이 무기력해지는 등 증상이 나타난다.

수분손실량이 6% 이상에 도달하면 혈량 부족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쇼크, 정신혼란, 혼수 등 증상이 나타나는데 제때에 수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5. 배변할 때 힘을 너무 많이 주기

변비, 대변을 볼 때 힘을 너무 많이 주거나 잘못 주면 복압이 증가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며 심장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여 협심증,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혈관 및 뇌혈관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돌연사를 유발할 수 있다.

6. 화장실에서 핸드폰을 갖고 놀거나 책을 읽기

화장실에서 핸드폰을 갖고 놀거나 책을 읽으면 주의력이 분산될 수 있는데 원래 몇분 안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30분이 넘도록 해결되지 않아 배설물이 항문에 오래 남아있거나 혈관에 자극을 주어 어혈이 지게 된다.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혈액환류가 원활하지 않고 혈전이 생겨 치질을 형성할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