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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장기 증상 발견! ‘2차 양성’후 이런 일 서두르지 말 것

2023년 05월 30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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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미국의학회잡지》(JAMA)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 후유증에 대한 대형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증상을 기반으로 한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长新冠)’ 정의를 최초로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이는 향후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진단하는 토대가 될 수 있다.

최근에 발표한 연구에서 12가지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증상을 발견했는데 가장 두드러진 증상에는 아래와 같은 12가지가 포함된다.

1.후각과 미각 상실

2.과로후 불편감

3.만성기침

4.뇌안개(脑雾)

5.갈증

6.심계항진

7.가슴통증

8.피로

9.성욕변화

10.어지러움

11.위장문제

12.이상적 동작 및 탈모


‘2차 양성’,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발전할 가능성 커

이번 연구는 또 오미크론변이주류행 이전에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감염자에게서 더 흔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데터에 따르면 오미크론변이주 류행기간 감염 30일후에 그룹에 가입한 환자들중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률이 약 17%에 달한 반면 오미크론류행전에 ‘장기 코로나’의 비률이 35%를 초과했다고 한다.

다만 한번 감염된 환자에 비해 오미크론변이주 류행기간 재감염된 환자가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감염 30일만에 중복감염된 환자중 ‘장기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률이 21%에 달했다.

‘2차 양성’후 이런 몇가지 일 서두르지 말 것

1.목욕

2.격렬한 운동

3.자극적인 음식 섭취

4.과로, 밤샘

5.약물 마구 복용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