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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인식 바로잡기! 공식 ‘다이어트지침’ 발부→

2024년 03월 14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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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요소로서 최근년래 점차 많은 사람들의 중시를 받고 있다.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성인, 어린이 청소년 비만 식이료법지침>(이하 ‘지침’으로 략칭)을 발부했다. 지침은 우리 나라 18세 및 그 이상 주민의 비만률과 어린이 청소년 비만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면서 비만 예방통제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지침에 따르면 중국 18세 이상 주민의 비만률은 16.4%에 달하고 6세 이하 어린이 비만률은 3.6%, 6세에서 17세 사이 어린이 청소년 비만률은 7.9%에 달한다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2023년까지 우리 나라 성인의 과체중 비만률은 65.3%에 달한다.

전문가는 다이어트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의존하는데 핵심은 ‘입단속’이라고 알렸다. 지침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성인 비만환자의 식단은 포괄적이고 균형잡히며 다양화되여야 하고 총 에너지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지방, 소금, 당과 알콜의 섭취를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다. 어린이 청소년 비만환자는 80% 정도 배 부르게 먹어야 하고 간식에 의해 제공되는 에너지는 매일 총 에너지의 10%를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저녁 9시 이후에는 될수록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년래 ‘다이어트신약’으로 불리는 스메글루타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원리는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위장윤동을 천천히 하여 사람들이 음식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킨다. 의사는 스메글루타민을 사용하면 저혈당, 급성 췌장염 등 불량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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