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국•돈화 2017 국제빙설등불축제 토요일 개막
2017년 02월 08일 15: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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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문화생활을 다채롭게 꾸미고 명절분위기를 한층 되살리며 돈화관광브랜드형상을 강화하기 위한 제1회 중국•돈화 2017국제빙설등불축제가 다가오는 정월 보름날에 정식으로 막을 올린다.
올해 등불축제는 전부 LED등불조각기술을 채용하여 등불을 제작하고 1.4만메터로 이어진 조명등띠를 사용, 배치했으며 1000여만개의 LED등불로 백조, 선박, 호박차 등 여러 조형들을 제작하여 총 피복면적은 3만평방메터에 달한다. 활동시간은 11일(정월 보름)부터 27일(음력 2월 2일)까지 지속된다. 2월 11일 18시부터 18시 30분까지 활동개막식을 거행하는데 국내외 연예팀을 요청하여 춤과 노래를 공연하게 된다.
올해 축제는 돈화보름축제 모두 3대 주제전시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찬란문명도시-돈화꿈을 찾아”전시구는 돈화시 제15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목표와 임무 및 근년래 거둔 성과를 전시하고 두번째 전시구 “랑만축제-기적과의 만남”은 전통민속과 현대류행을 결합한 레저오락 위주로 건설했으며 “몽환환락송-너와 함께 동행”전시구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오색령롱한 등불로 환상적인 등불세계를 마련했다.
그외, 개막식 당일 등불축제 현장에서는 QR코드로 선물주기, 만족민속혼례식, "행복짝짜꿍"플래쉬 등 활동도 준비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