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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초 수리아위기가 폭발한 이래 린국인 레바논에 등록한 수리아난민수가 지금까지 백만명에 달한다. 유엔 난민서는 이를 "비참한 리정표"라고 형용했다. 대량의 난민 류입은 레바논의 경제와 의료시설, 교육에 큰 압력을 주었고 난민의 생활도 보장을 받을수 없는 상황이다.
수리아위기가 폭발한후 3년이 넘는 사이 250만명 수리아인이 수리아를 벗어나 레바논과 터키, 요르단으로 몰려들었다.
유엔 난민서는 일전에 성명을 발표해 등록된 수리아 난민중 70%가 식량지원이 필요하고 40만명 학령기 아동이 교육을 필요로 하고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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