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경제정세 좌담회 소집
2015년 07월 14일 16: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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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이 일전에 좌담회를 열고 당면 경제정세와 경제사업에 관한 전문가와 기업 책임자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고려도 출석했다.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상반기 국가정책이 뚜력한 효과를 보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회생의 추세를 보였고 특히는 대중 창업, 만중 혁신으로 천만개 시장에 활약을 주입해 주었으며 거시적인 안정에 유력한 버팀목으로 되였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일부 기업소의 생산경영이 어려움을 겪고 적지 않은 난제에 봉착했다고 인정했다.
리극강 총리는 과학적으로 경제정세를 판단하고 세계경제회생에서의 불안정 요인과 그 요인의 영향에 깊은 중시를 돌려 중국경제에서 나타나는 산업구조 최적화, 발전동력 전환, 지역 및 업종의 발전추세 분화 등 특징을 보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비록 다년간 루적되여온 일부 구조적인 모순이 뚜렷하지만 경제발전은 기본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있고 발전예비도 크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동력과 둔화의 압력이 병존하고 있으므로 계속하여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에 따라 정부사업보고의 포치를 관철하며 당면에 립각하고 장원한 견지에서 경제운행이 합리한 구간에 머므르게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경제 성장과, 물가, 취업, 수입, 환경보호 등 여러가지 목표를 실현하고 각류의 시장이 건전하고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에 있어서 원유의 것을 계승 발전시키는 중요한 한해로서 경제의 지속적인 안정을 추진하고 제12차 5개년계획을 잘 완수하며 제13차 5개년 계획을 위해 좋은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관련 부문은 전문가와 기업책임자들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연구하여 좋은 대책을 찾고 우리나라 경제의 지속적인 중고속 성장을 유지하며 중고위 수준으로 매진하도록 적극 기여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