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곧 몽골 방문하고 아시아유럽정상회의 참석:좋은 시기,실무적협력
2016년 07월 12일 13: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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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홍뢰는 8일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몽골국 총리 잘거러투러거 얼든바터의 요청으로 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몽골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하게 된다. 동시에 몽골국 대통령 차시아 엘벡드로지의 요청에 의해 리극강총리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몽골국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거행하는 제 11회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이는 리극강총리가 총리로 취임한 뒤 처음으로 되는 몽골방문이고 중국 총리가 6년만에 몽골을 다시 방문하는것으로 된다. 몽골주재 중국대사 고수모의 말처럼 “이는 한차례 실무적인 만남이다. 리극강총리의 이번 방문은 량국관계의 발전을 위해 하나의 큰 문을 열어놓은것이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유럽소 소장 최홍건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는 1996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20년의 발전을 거쳐왔는데 만약 여러 측에서 이번 회의에서 공감대를 달성한다면 아시아유럽회의 력사상 하나의 중요한 중점 절점으로 될것이며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