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여름 알곡 풍작 예상
2016년 06월 30일 15: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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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알곡 수확이 일전에 모두 끝났다. 농업부 한장부 부장은 29일, 올해 여름 알곡 총 생산량은 2천8백억근에 달할것이라고 표하고나서 농업분야의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 옥수수 면적을 3천만무이상 줄였다고 말했다.
농업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 알곡 파종면적은 4억 천4백만무에 이르며, 이가운데 겨울밀 면적은 3억 3천9백만무에 달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농업부 한장부 부장은, 불리한 농업 기상조건에서도 밀 풍작을 거두었다며, 올해 여름 알곡 총생산량은 2천8백억근에 달해 사상 최고 생산량과 비슷한 수치라고 소개했다. 한장부 부장은 올해 여름 알곡 생산에서 품질과 효익이 모두 제고되였고 량질 밀의 비중이 1.5포인트 늘어났으며 농업 기술 보급효과도 뚜렷해졌다고 표했다.
한장부 부장은, 농업 분야의 공급측 구조 개혁의 중점으로 농업부는 올해 재고가 많은 옥수수 면적을 줄이게 된다고 표했다. 농업부에 따르면 옥수수 재배 면적을 줄인후 콩과 잡곡의 면적이 800만무 늘이고, 사료용 풀과 청사료 옥수수 면적을 600만무 늘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