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성 대만 현장 시장 방문단 접견
2016년 09월 20일 16: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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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유정성이 18일 인민대회당에서 대만 현장 시장 방문단 일행을 접견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우선 방문단 일행에 환영을 표하고 나서 대만 현장 시장 방문단이 9.2공동인식의 정치적 토대를 드팀없이 견지하고 량안 현과 시간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면서 량안관계 평화발전을 적극 수호하고 추진한데 대해 찬상을 표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올5월이래 대만 새 집권당국이 9.2공동인식을 부인하고 량안은 모두 한개 중국에 속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량안관계 평화발전 성과가 파괴되고 제도화 래왕 기제가 중지되였으며 련8년간 지속돼온 량안관계 평화발전세가 크게 좌초되였다 지적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이는 량안동포들이 모두 바라지 않는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새로운 정세하에 대만에 대한 우리의 방침과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첫째, 한개 중국원칙을 구현한 9.2공동인식을 드팀없이 견지하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어느 정당이나 단체, 개인이 9.2공동인식을 어떻게 해석하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력사적 사실을 부인할수 없고 량안이 한개 중국에 속한다는 핵심적 내포를 개변할수 없다. 대만당국이 립장을 개변하면 량안 제도화 래왕도 곧 회복될것이다.
둘째, 모든 형식의 대만독립을 단호히 반대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는 그어떤 개인이나 그어떤 형식의 대만독립 분렬행동이든 절대 용인하지 않을것이다.
셋째, 량안 제분야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량안 동포들에게 복지를 마련하려는 결심과 성의에도 변함이 없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량안관계 정세가 복잡할수록 량안은 제분야에서의 교류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대만의 어느 현, 시든지 량안관계와 현과 시 교류의 성격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량안동포 복지 확대와 친선증진을 원한다면 우리는 모두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량안 현과 시 교류는 량안관계 평화발전을 수호하고 추진하기 위한 대국을 위해 봉사해야 하고 량안 현과 시 교류를 통해 량안 기층민중들의 교류와 래왕에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표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대만 각 현과 시는 자체상황과 수요에 따라 대륙 각지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대륙의 자원과 시장을 충분히 리용해 지방 민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량안동포들이 신심을 가지고 곤난을 극복하며 어렵게 이뤄낸 량안관계 평화발전 성과를 소중히 여기고 량안 운명 공동체를 함께 건설해나아가길 희망한다고 표하였다.
대만 현장과 시장들은, 량안이 9.2공동인식을 토대로 제분야에서 계속 교류를 추진하고 호혜상생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