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현역경제 안정 성장
"1구 6단지" 산업구도 형성
2017년 01월 25일 16: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도문시가 "12.5"계획기간 경제발전에 진력하여 "1구 6단지(一区六园)“산업구도를 형성함으로써 현역경제발전에서 경제총량이 적고 산업구조가 량호하지 못하며 대상건설이 뒤떨어진 상황을 크게 돌려세웠다.
"12.5"계획기간 도문시에서는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867"프로젝트를 힘써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개방선도,대상견인,도시와 농촌의 총괄적 발전 등 4대 발전 전략에 중점을 두고 공업화,도시화와 농업현대화를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현역경제가 지속적이고도 평온한 발전을 가져왔다.
"12.5"계획기간말 도문시의 지역생산총액은 43.7억원으로 년평균 8.8% 성장했으며 공공재정예산 전반통계범위내의 수입은 3.51억원으로 년평균 6.8% 늘어났고 1억원 이상 대상은 47개에 달하였으며 고정자산투입은 도합 185억원에 이르면서 년평균 10.5%의 장성세를 보였다. 혜인전자 등 공업기업을 성공적으로 인입하여 규모이상 공업기업증가치가 25.41억원에 도달하여 년평균 13.3% 장성했다. 이 기간 문화관광산업융합발전이 다그쳐졌으며 소비품판매총액은 26.06억원으로 년평균 22.8% 늘어나는 성장세를 이어왔다. 같은 기간 투자유치 총액이 101억원을 넘기면서 "11.5"계획기간보다 25.2% 성장했다.
"13.5"계획기간 현역경제발전에서 보다 돌파적인 발전을 가져오기 위해 도문시에서는 산업전환,도시향촌의 총괄적 발전, 생태문명건설과 지역교류합작 그리고 민생개선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려 한다. 산업전환에서 록색유기농업을 힘써 발전시키는 토대상에서 중약재,인삼가공,연변소,식용균 등 특색산업기지를 발전시켜 농업체질을 증가하려 하며 도시와 농촌의 총괄적인 발전에서 석현진을 팔프화학공업구로, 량수진을 유기농업구로, 월청진을 민속관광구로, 장안진을 새로운 건축자재구로 하는 발전구도를 형성하여 도시와 농촌 발전의 후속력을 증강하려 한다.
이외에도 생태문명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기 위해 순환경제를 힘써 발전시키며 공공록지,습지공원의 보호개발강도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