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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속철 대외진출 첫 계약 체결
로씨야주재 인민넷 기자 림설단 진효위
2015년 06월 19일 13: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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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중국과 로씨야가 고속철협력비망록을 체결했다. 사진은 제3차 모스크바국제혁신발전포럼기간에 로씨야관중들이 중국측이 전시한 고속철모형을 참관하고있는 장면이다(인민넷 기자 진효위 찍음). |
6월 18일, 중국-로씨야 투자협력위원회 제2차 회의 기틀에서 중국의 중국철도 제2 측량설계원 공정집단유한책임회사가 입찰에 참여한 로씨야 첫 고속철의 계획설계계약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정식으로 체결되여 중국고속철 대외진출의 첫 계약으로 되였으며 또한 중국과 로씨야가 실크로드 경제벨트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실천에서 심원한 의의가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디였음을 표징한다.
중로협력 또 하나의 리정표 구축
지난 3월, 로씨야철도회사가 모스크바-카잔구간 고속철건설의 측량, 설계사업에 대하여 공개입찰을 개시했다. 모스크바 국가운수공정 측량설계소가 령도하고 니즈니노브고로드 지하철설계주식회사와 중국의 중국철도 제2 측량설계원 공정집단유한책임회사로 구성된 중로련합체가 성공적으로 락찰되였다. 전망계획에 따르면 모스크바-카잔 구간의 고속철 총길이가 770킬로메터로 로씨야의 7개 련방주체를 뛰여넘으면서 2500만명 이상 인구를 피복하며 전반 선로에 15개 기차역을 설치할 계획이다. 철도의 최고설계시속은 400킬로메터이고 궤간은 1520밀리메터이다. 프로젝트는 2018년 월드컵전으로 완공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