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중국인터넷발전상황통계보고" 발표
2016년 12월까지, 우리 나라 네티즌 규모 7.31억명에 달해
2017년 01월 23일 13: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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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터넷정보중심(CNNIC)은 22일 제 39차 "중국인터넷발전상황통계보고"를 발표했다. 2016년 12월까지 우리 나라 네티즌 규모는 7.31억에 달하고 인터넷 보급률은 53.2%에 달해 전세계 평균수준보다 3.1% 높았고 아시아 평균수준보다 7.6% 높았다.
"보고"에서는 우리 나라에서 2016년 한해동안 새로 증가한 네티즌은 4299만명으로 증가률이 6.2%이며 우리 나라 네티즌 규모는 이미 유럽인구의 총량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휴대폰네티즌 규모가 6.95억명에 달해 95.1%를 차지했고 증가률이 련속 3년간 10%를 초과했다. 하지만 탁상용컴퓨터, 노트북컴퓨터의 사용률은 모두 하락되였는바 휴대폰사용이 기타 개인인터넷설비의 사용을 부단히 점유했다.
이동인터넷과 오프라인의 경제련계가 날로 긴밀해졌다. "보고"를 보면 2016년 우리 나라 휴대폰인터넷지불 사용자 규모는 신속하게 증가했는데 4.69억에 달했으며 년증가률이 31.2%였고 네티즌들이 휴대폰으로 온라인지불을 사용하는 비률이 57.7%에서 67.5%로 증가했다. 휴대폰지불이 오프라인지불령역에 신속하게 침투되여 지불환경을 풍부히 했는데 50.3%의 네터즌들이 오프라인가게에서 휴대폰으로 지불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