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민당 명예주석 17일부터 중국 대륙 방문
2014년 02월 17일 13: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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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중국국민당 명예주석인 련전 량안 평화발전기금회 리사장이 17일 80여명으로 구성된 대만 각계 인사 대표단을 인솔해 대륙을 참관 방문하게 된다. 범려청(范麗靑)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이 14일 련전 명예주석의 대륙 방문을 실증했다. 그는 "우리는 양안 각계 인사들이 교류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상호리해와 정을 증진해 량안관계의 발전을 공동으로 추동하는것을 환영하고 격려한다"고 표시했다.
전한데 의하면 련전 명예주석이 인솔한 대표단은 대륙 여러 령역 책임자들과 견해를 나누고 량안 민간 좌담회에 참가하며 향후 량안 교류에 대한 대만 민간 각계의 기대와 건의를 전하게 된다.
련전 명예주석측은 이번 방문의 기조는 "새해맞이 방문"이라고 표시했다. 방문기간 련전 명예주석은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와 회동하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게 된다. 한편 련전 명예주석은 방문기간 북경 대학을 재차 방문해 북경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될 전망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련전 일행은 17일 저녁 북경에 도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