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상당수 중국공민 먄마 북부 억류 사실 아냐
2015년 01월 21일 09: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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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언론이 상당수의 중국 공민이 먄마 북부의 전쟁으로 인해 발이 묶여 있다고 보도한것과 관련해 중국외교부 화춘영(华春莹)대변인은 20일 북경에서 주먄마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화대변인은 유엔 실무팀은 이미 먄마 북부지역에 도착해 관련 상황을 조사하고 확인하고있다고 하면서 주먄마중국대사관의 공동조사팀이 초보적으로 알아본데 따르면 교전지역에 상당수의 중국 공민이 발이 묶여 있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화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상황을 밀접히 주목, 확인하고 중국공민의 안전과 정당한 권리와 리익을 지킬거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중국은 먄마 북부지역이 조속히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이루기를 희망하였다.
화대변인은 먄마 각측은 충돌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시종 평화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먄마 북부의 평화협상 행정을 추진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중국은 먄마측의 념원에 따라 먄마 북부 문제에서 계속 평화와 협상을 추진하는 건설적인 역할을 할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