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후 취직시장 열기 뜨거워, 조사: 전국 평균 24명이 하나의 일자리 두
고 경쟁
2017년 02월 14일 15: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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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음력설이 지난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있는가? 13일 지련모집(智联招聘)에서 발표한 한차례 보고에는 2017년 음력설 휴가후 첫번째 주일, 전국의 구직시장은 평균 24명이 하나의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이고 전국 34개 주요도시의 평균 초빙로임은 세금 납부전 7754원인것으로 나타났다.
상술한 보고에 의하면 2017년 2월 3일부터 2월 9일 사이 전국 인재수요경쟁지수 (공수경쟁지수=리력서송부량/발표한 일자리수량)는 23.9이다. 이는 전국범위에서 평균 24명이 하나의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것과 같다. 2016년 제1분기 수치와 비교하면 음력설 휴가후 첫번째주 경쟁지수가 조금 하락했음을 알수 있다.
료해한데 의하면 이번 조사는 전국 34개 주요도시의 온라인초빙검측수치에 의거한것이라고 한다.
부동한 도시의 경쟁지수를 놓고 보면 지련모집에서 검측한 전국 34개 주요도시중 2017년 음력설 휴가후 첫번째주 구직기간 북경의 경쟁지수는 44.8로 여전히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