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주제좌담회 사회하고 “중국 2030년 지속가능발전 락착 국별 방안” 발표
2016년 09월 21일 13: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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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9월 19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정부, 학미미):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당지시간으로 19일 오후 뉴욕 유엔총부에서 2030년지속가능발전의정주제화담회를 사회하고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제 71대 유엔총회 주석 톰슨 및 유엔 여러 주요기구와 중요 국제기구 책임자가 참석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1년전, 유엔발전정상회의는 “우리 세계를 변혁-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을 통과시켰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국제사회에 중국측이 여러 나라들과 손잡고 의정을 추진하려는 념원과 결심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다. 얼마전 열린 20개국집단 지도자 항주정상회의에서도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의 락착에 대해서 언약했다.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는것은 여러가지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대책이다. 세계경제 회복력이 부족하고 어려움과 위험이 증가되는 오늘, 의정을 다그쳐 추진하는것은 아주 중요한 현실적의의와 장원한 의의를 갖고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빈곤과 기아를 없애는 등 목표를 첫째가는 임무로 삼고 경제의 강력, 지속가능, 균형, 포용 성장을 지지대로 하여 경제, 사회, 환경 3대 령역에서 량성순환을 형성시켜 경제가 번영하고 사회가 진보하며 환경이 아름다운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