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레라마의 소행, “시륜금강법회” 장엄과 순결 특징에 위배돼
2014년 07월 08일 13: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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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7일발 신화넷소식: 이른바 “시륜(时轮)”이란 불교적으로 말하면 우주와 생명의 시간속에서의 생멸 법칙과 이에 상응된 수련방법이며 최종목적이다. 시륜금강은 서장불교밀법에서 무상유가부의 5대본존의 하나로 문수보살의 화신이라고 여겨진다.
불교는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중생이 과거, 현재, 미래 “3시”미계의 륜회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이 존(尊)에 의거해서 수련하여 장수와 원만성불의 목적에 도달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시륜금강법이다. 불교시조 석가모니가 도를 얻은 뒤 향바랍국왕 등 왕공들의 청구에 응해 벵갈 이남의 시르다나거자가 보탑아래에서 시륜단성으로 화현하여 모인 금강제자들에게 “시륜본속일만이천송”을 설교했고 동시에 관정의식을 거행했으며 많은 밀법들을 개시했는데 이로부터 시륜금강법을 개척했고 친히 전수했으며 이를 많은 밀법중 가장 지고무상한 극수성의 법문으로 되게 했고 또한 시륜금강법회거행의 선례를 개척했다.
불교는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시륜금강법회를 거행하고 시륜금강법을 수련하면 유정한 중생들이 세계말일의 많은 홍수나 화재나 질병이나 전쟁 등 여러 재난에서 벗어날수 있고 자연재해의 침해를 극복할수 있으며 때맞춰 바람이 불고 비가 오며 오곡이 풍성하며 평안하고 길한 생활을 누릴수 있으며 최종 륜회를 벗어나 결과적으로 원만에로 이르는 등 공덕을 얻을수 있다.
전문보기: http://news.xinhuanet.com/politics/2014-07/07/c_111149807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