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식량자급률 97% 초과(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서 발표)
시점적인 농산물목표가격제도: 량식가격이 높으면 저소득소비자를 보조하고 량식가격이 낮으면 농민을 보조
2014년 01월 23일 10: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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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2일발 본사소식: (기자 주준)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22일 일전에 발표한 중앙 1호문건과 관련한 소식공개회를 거행하였다.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 부조장이며 판공실주임인 진석문과 중앙농촌사업판공실 부주임인 당인건이 기자질문에 대답했다. 지난해 우리 나라 알곡총생산은 247.1억근이 늘어나 1.2만억근선을 돌파했다. 이는 11년전 2003년보다 3425억근이 많다. 진석문은 “10년 련속 증산한다는것이 아주 어렵다”고 말했다.
국가식량안전을 보장하자면 알곡 기본자급을 확보하고 식량안전을 절대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진석문은 일부 지구에서 아직도 옥수수를 주요 식량으로 하고있지만 전국적으로 보면 옥수수를 진정 주식으로 하는 지구가 20%도 차지하지 않는다. 지금 식량 절대적안전을 강조하고있지만 실제 강조하는것은 밀과 입쌀이다. 밀과 입쌀의 수입비중은 국내생산량의 2.5%-2.6%밖에 차지하지 않으며 97%이상이 “중국량식”이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밀과 입쌀의 비교적 높은 자급을 유지해야 한다.
유전자 변형 문제에 관련해 진석문 주임은, 비록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유전자 변형 농산품 파종면적이 비교적 큰 나라지만 진정 식용으로 내놓는 유전자 변형 농산품은 극히 적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이런 농산품은 호박과 도마도, 고추 등 소수 야채만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