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전원 표준화시험장서 시험
2013년 06월 07일 10: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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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수험생 912만명
교육부 시험규률준수 당부
교육부 보도대변인 속매는 5일 이같이 말했다. 올해 대학입시생은 912만명이다. 이들을 위해 전국 31개 성(구, 시)에서는 모두 이미 표준화시험장 건설을 마무리했다. 모든 수험생들은 표준화시험장에서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대학입시에서 시험장마다 카메라감독시스템, 인터넷순찰시스템과 같은 관리설비들을 장착하기에 시험장관리를 효과적으로 강화하고 시험장부정행위를 방지하고 단속할수 있다.
또한 대학입시에 대비해 교육부는 이미전부터 해당 부문과 공동으로 입시환경종합단속을 일층 강화했는데 "대학입시관련 인터넷환경정화", "부정행위기기판매단속", "시험장주변환경정화" 등 입시전 3가지 특정작전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최근 공안부에서 상황을 통보한데 따르면 각지 공안기관들에서는 교육 등 부문과 배합하여 주동적으로 출격하고 치밀하게 정찰하여 법에 따라 부정행위기기판매, 입시관련 사기행위를 처리해버리고 대학입시기간 집단부정행위를 시도한 범죄집단을 없애버렸다.
교육부에서도 광범한 수험생들에게 성실하게 시험을 대하고 자각적으로 시험규률을 준수하며 절대 여러가지 범죄집단과 개인들의 "시험도우미"유혹에 말려들어 사기를 당하지 말고 피해를 입지 말라고 당부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