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고중시험개혁, “2개 시험 합일”로 “점수유일론” 극복
2016년 09월 21일 13: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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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9월 20일발 인민넷소식(왕예정)오늘 오전, 교육부는 고중단계 학교학생모집제도개혁소식공개회를 갖고 교육부 기초교육2사 사장 정부지가 회의에서 “고중단계학교시험학생모집제도개혁을 진일보 추진할데 관한 교육부의 지도의견”(이하 “지도의견”으로 략칭)의 관련 정황에 대해 소개하고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지도의견”은 초중학업수준시험은 주요하게 학생이 국가규정학습요구의 요구에 도달한 정도를 가늠하는것이며 시험성적은 학생의 초중졸업과 승학의 기본의거라고 제출하면서 초중학업수준시험의 여러가지 기능을 명확히 했다.
정부지는 초중학업수준시험을 추진하는것은 고중시험을 취소하는것이 아니며 초중졸업시험과 고중학생모집시험 두 시험을 하나로 만드는것으로서 하나의 시험성적을 여러곳에 사용하며 여러차례 시험치는것을 피하고 중복된 시험준비로 생기는 학생들의 부담과 압력을 경감시키려는것이다.
“이번 개혁의 목표는 점차 초중학업수준시험성적에 기초하고 종합자질평가를 결합한 고중단계 학교시험학생모집모식을 건립하는것으로서 중점은 목전의 고중학생모집이 부분적인 학과성적을 간단하게 서로 더해 모집의 유일한 의거로 삼는것을 개변시키고 점수유일론을 극복하려는데 있다”고 정부지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