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로령사업발전기금회 성 4A급 사회조직으로 평의
로인 위해 봉사하는 리념 실행
2018년 02월 02일 09: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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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기자가 해당 부문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주로령사업발전기금회가 "길림성 민정청 2017년도 성급 사회조직 등급 평가"에서 4A급 사회조직으로 평의됐다.
2010년에 설립된 주로령사업발전기금회는 다년간 "사람을 근본으로 로인을 위해 봉사"하는 리념으로 로령사업 발전과 빈곤로인 부축을 임무로 삼고 여러 애심단체와 애심인사들이 로령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하면서 전사회적으로 로인을 존경하고 로인을 사랑하고 로인을 돕는 량호한 사회적 분위기를 구축했다.
진정으로 로인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주로령사업발전기금회는 다양한 자선공익 활동을 전개했다.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10만원의 기금을 모집해 로령사업 발전에 투입하고 로인복지 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2년 동안 근 30만원을 투입해 전 주 3000명 빈곤로인이 무료로 의외상해 보험에 들게 하고 1000명 로인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게 했으며 선후하여 8개 민영 양로기구와 8개 농촌자택양로시설에 도합 8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2016년에는 8.15로인절을 계기로 22만원을 투입해 주로령사업위원회 판공실과 함께 ‘효친경로 표창활동’을 주최, 전 주의 34개 선진단체와 71명의 선진개인을 장려했다.
주로령사업발전기금회는 설립 이래 맞춤형 로인 기능 양성, 애심간호 프로젝트, "로년 희망 프로젝트" 등 기지건설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로인들을 위한 전문화 봉사 대오를 육성하고 로인 간호 봉사 수준을 부단히 제고했다.
이외 주로간부대학 기능양성기지에 의탁하여 로년교양의 질을 끊임없이 향상시킴으로써 진정으로 로인들이 로년에도 배울 수 있도록 담보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 주 로인들의 행복감을 증진시켜 로령사업이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는 데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