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014년 중대령사보호안건 100여차 처리
2015년 02월 12일 11: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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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黃屛) 중국외교부 령사국 국장은 10일 2014년 외교부는 총 5만 9천건의 령사보호와 협조안건을 처리했으며 그중 중대안건은 10여차라고 발표했다.
황병국장은 이날 령사국이 개최한 브리핑에서 지난해 중국 내지 주민들의 출경이 년 1억명을 넘었고 말레이시아항공 MH370 려객기 사건 등 령사 보호와 협조안건수가 5만 9천건을 넘었다고 소개했다.
황병 국장은 중국 공민들이 해외 방문시 법을 지킬수 있고 이성적으로 권익을 수호하며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자신과 정부간 권리와 의무를 알게 하려면 아직도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령사보호는 만능은 아니고 "월권"할수 없으며 법과 규정위반행위에 대해 보호를 제공할수 없다고 강조했다.
설기간 출경 관광객수가 급증하는데 비추어 황병 국장은 려객들이 공민의식과 법률의식, 문명의식, 안전의식을 가질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