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서 연구제작한 H7N9조류독감 약품 림상연구단계 진입
2017년 02월 17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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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북경시에서 연구제작한 4가지 종류 H7N9 조류독감 예방통제약품이 근일 국가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약물림상실험 비준서를 획득했고 림상실험단계에 진입했다.
4가지 H7N9 조류독감 약품은 각각H7N9 바이러스 열불백신, H7N9 열분백신(보조제), H7N9바이러스 사백신, H7N9 바이러스 열분백신(30μg/제)이다. 연구제작단위 전문가는 이 4가지 백신의 효과는 림상에서 진일보 평가받아야 한다고 표시했다.
상술한 4가지 약품의 연구제작은 북경시의 H7N9 조류독감 예방통제작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백신 연구제작과 등록신청 과정에서 북경시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은 전문사업소조를 구성하여 H7N9 백신 제작단위와의 24시간 소통기제를 건립했고 행정비준 록색통로까지 개통했으며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북경시 H7N9 백신의 연구와 등록비준을 추진했다.
다음단계에 북경시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은 계속하여 관련 단위와의 조률과 배합을 강화하고 백신 림상실험의 감독과 지도를 강화하여 H7N9백신 림상실험이 순리롭게 실시되도록 하고 후속등록신청과 비준사업에서 상급 부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북경산 H7N9 백신이 일찍 출시되여 사용될수 있도록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