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162명 당원간부 도박 참여 및 관련 사건으로 조사처리
관원도박 리익수송 관행으로 돼
2014년 10월 14일 14: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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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7162명 당원간부들이 도박참여와 도박관련으로 조사처리되였다. 전문가들은 “정계도박”위해는 엄중하기에 엄한 법규를 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에서는 결심을 내려 간부도박현상을 숙청하고 간부도박의 만연태세를 억제하고있다. 중앙에서 내놓은 한부의 명세서를 증거로 삼을수 있다. 당의 군중로선 교육실천활동을 전개한 이래 올해 9월까지 전국적으로 당원간부가 도박에 참여하고 관련된 사건 67122건을 정리, 조사처리했는데 관련인수는 7162명이다.
간부탐오부패문제는 흔히 그들의 도박버릇행위와 병행된다. 《법제일보》 또한 간부들이 도박빚을 갚고 도박자금을 모으기 위해 수중의 권력을 리용하여 탐오, 수뢰, 공금횡령을 하며 이로 하여 범죄의 길에 오르게 된다고 여러차례 보도했다.
《법제일보》의 취재를 접수한 전문가들은 모두 관원도박을 정리하는데서 엄한 법규를 운용해야 하며 엄하게 조사하고 엄하게 처리하는것은 당원간부도박기풍을 억제하는 관건이며 동시에 당원간부들이 도박에 참여하고 관련되는 전형사건들에 대한 폭로강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