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량회, 습근평이 첫번째로 참가한 대표단과 소조 회의는?(10)
2018년 03월 02일 16: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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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전국인대 1차 회의 상해대표단
핵심단어: 과학기술혁신, 개혁심화, 간부작풍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5일 오후 상해대표단 심의에 참석하였다. 상해대표단 위원들은 열띤 분위기속에서 적극 발언하였다.
습근평총서기는 정부사업보고에 찬성을 표하고 5년래 전국과 상해가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였으며 지난 5년간 평범치 않은 노력을 경주해 평범치 않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대국에 립각하고 중점을 돌출히 하며 중국 특색과 시대적 특점, 상해 특색을 갖춘 과학적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전국 개혁개방의 선두주자, 과학적 발전의 선행자가 되기를 상해 대표들에게 희망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자체발전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심층 모순과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출로는 혁신이고 과학의 힘에 의존하는것이 관건이라고 지적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계적인 시야로 혁신을 도모하고 추진하며 인재발전 환경을 개선하고 우세분야, 관건기술의 중대 돌파를 실현하며 산업발전의 핵심기술을 장악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나라 개혁은 돌파단계와 심층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위험부담을 감안하고 시장법칙을 존중하며 정부의 작용을 더 잘 발휘하고 개방의 최대 우세로 더 큰 발전예비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의 제반 대민정책을 참답게 관철하고 생활이 어려운 군중들에게 더 큰 관심을 보내며 대중들이 당과 정부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업기풍 전변과 대중의 반영이 강렬한 문제 해결을 결부시키며 군중사업을 착실하고 깊이있게 추진하며 대중들의 안일한 생활과 취업을 보장하고 사회조화와 안정을 확보할것을 각급 간부들에게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