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울증연구에서 중대돌파
2018년 02월 22일 14: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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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2월 21일발 본사소식(강남, 주위) 절강대학 호해람팀은 우울증연구분야에서 중대한 돌파를 거두었다. 2월 15일 저명한 잡지인 《자연》잡지는 이 연구팀의 두편의 긴 연구문장을 한기에 발표하고 쾌속 항우울분자의 작용기제를 밝혔고 우울증
발병구조에 대한 인식을 추진시켰고 동시에 새로운 항우울증약물을 연구개발하는데 많은 새로운 분자표적을 제공했다.
현대사회에서 우울증은 이미 인류생활을 위협하는 가장 엄중한 정신질병의 하나로 전세계 발병률은 11%에 달한다.연구는 대뇌 특수부위에 대한 특수방전모식과 우울증과의 관계를 발견한 동시에 약물표적이 되기에 더욱 적합할 가능성이 있는 “우울분자”를 찾아냈다.
이 연구는 처음으로 대뇌중외측 고삐핵에 대한 특수방전방식인 포도상방전을 밝혔는데 우울증 발생의 충분한 조건이다. 또한 작은 량의 케타민(氯胺酮)이 쾌속 항 우울효과가 있는데 바로 이 뇌구역의 포도상 방전을 효과적이로 제지시키기 때문이다. “비록 약물연구개발의 길은 아주 멀겠지만 우리는 이미 서광을 보았고 제일 첫 발자욱을 뗐다.”고 호래람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