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광국 "관광가격 믿음직한 풍경구"명단 발표
길림성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 등 23개 풍경구 선정
2015년 05월 26일 13:3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
2015년 3월, 국가관광국은 풍경구 입장료에 대한 관리개혁사업을 진일보로 심화하고저 전국 관광산업을 대상하여 3년을 기한으로 하는 “전국 관광가격 믿음직한 풍경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에 힘을 실어주고저 국가관광국은 유람풍경구들과 손잡고 제1기 “전국 관광가격 믿음직한 풍경구” 명단을 정식 발표했다. 1801개 풍경구가 “믿음직한” 풍경구로 발표되였는데 그중 길림성에는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 등 23개 풍경구가 선정되였다.
이번 활동은 풍경구 일표제, 거품이 없는 가격, 특수군체 우대, 예약우대, 가격구성 공개, 3년내 가격 무인상 등 사회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핵심문제를 겨낭하여 전개된다. 풍경구의 설립기준으로 6개 조건을 내놓았다. 자원적이고 투명한것을 원칙으로 실시되는 이 활동에 국가관광국은 고도의 중시를 돌리여 심혈을 기울여 조직하는 한편 광범위한 동원을 이끌어냈다. 지방 관광부문 및 여러 지역 유람관광구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현재까지 전국 30개 성, 시와 1801개 풍경구가 활동에 참여했고 서약서에 서명했다. 그중에서 5A, 4A급 풍경구가 활동에 일찍 참여하고 약속한 금액을 지불하는 등 리더역할을 했으며 3분의 1이 넘는 4A급 이상의 풍경구가 적극 참여하였다. 하북성에서는 200개 이상의 풍경구가 서약서에 서명했고 산동, 신강, 호남, 절강 등 지역의 큰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100개 이상의 풍경구가 제1시간에 호응했다. 천진, 귀주 등지의 50% 이상에 달하는 A급 풍경구가 활동에 참여했으며 강서, 호남, 천진 등지의 5A급 풍경구 역시 제1기에 서명했다.
제1기 “전국 관광가격 믿음직한 풍경구” 명단이 발표된 후에도 국가관광국은 활동을 계속 전개하여 “7.1” 여름관광고봉기, “10.1” 관광황금주가 시작되기전에 “믿음직한 풍경구” 명단을 사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국가관광국에서는 광범한 군중 및 유람객들에 의거하여 사회감독을 강화하고,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풍경구에 대해서는 일괄 정리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