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계, 2016 "중미관광의 해" 준비에 박차
2015년 09월 25일 09:1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리금조(李金早) 중국 국가관광국 국장은 23일 북경에서 중미 량국 지도자들의 요구에 근거하여 중국 관광계는 미국 관광계와 함께 전력을 다해 "2016년 중미 관광의 해" 행사를 준비할것이라고 밝혔다.
리금조 국장은 현 중미 량국 관광계는 번영발전하는 량호한 추세를 유지했다면서 2014년 중미 량국이 배출한 국제 관광객과 영입한 국제관광객은 세계 총량의 15.40%와 11.45%를 차지한다고 소개했다.
량국 관광협력은 세계관광의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고 인도하는 주도 력량일뿐 아니라 중미 신형 대국관계를 건설하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다.
리금조 국장은 중미 량국은 2016년 중미 관광의 해 행사를 통해 량방향 관광인수가 조속히 500만명을 돌파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주요 관광목적지와 아태지역의 최대 관광객 원천지인 중국은 상호간에 관광의 해 행사를 개최하면서 기타 나라와의 량방향 관광을 추동하고 있다.